pepengrin's blog
그사이 E03 - 1
사람가리며 손타는 길냥이
미안하긴 하냐
성질 멋지게 부리라매 마리누나=나 오구오구 잘참아써 강두야:ㅁ;
츤츤대며 할멈걱정하는 강두
할머니와 손자같이 장난치고 서로 걱정해주고 아옹다옹하는거 좋으다>ㅁ<b
그냥 고맙다고만 하면 되는데
머시따 거칠지만 성격은 된 강두
(*´ლ`*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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